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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각 기관의 MZ세대 대표(TS 혁신 주니어보드, LX 밀레니얼보드)들이 모여 △고객만족도 향상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 방안 △MZ세대와 조직문화 △직장 내 소통 활성화 △워라밸 향상 등 5개 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MZ세대의 눈으로 기관의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는 각 기관의 특성에 맞게 적용되어 조직문화 개선·공공기관 혁신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향후 참여기관을 확대해 혁신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소통과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