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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음식(장아찌류) 부문에서는 선들임에 김은주씨가 식품의약 안전처장 상을 수상했다.
사찰음식 대상수상은 향적원 팀 사찰요리연구가 혜연 스님, 진아 스님, 사찰요리 전문가 홍휘섭 쉐프, 김정자, 김태자씨가 수상했다.
농림식품부장관상수상은 선들임 팀(발효음식 장아찌)에 혜연 스님, 황혜 스님, 요리사 김정자, 홍휘섭, 김은주가 수상했으며 식품 안전처장 상은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
‘2022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대회’는 마스터셰프 한국협회와 동 유럽조리사 연맹(ACEEA)이 공동 주최한 유럽 공식 승인대회로 전 세계에서 국제심판과 국가대표 등 1300명이 참가했다.
향적원 대표 혜연 스님은 “사찰음식 전문 요리사의 차별화된 음식메뉴 개발과 선들임의 발효음식 개발로 실력을 향상시켰다”며 “밤늦게까지 직원들과 조리실에서 씨름한 결과 좋은 성적을 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