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범죄도시2’, 관객 1000만명 돌파…한국영화로 3년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1101000540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6. 11. 14: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후 1시 50분께 1000만명 돌파
clip20220611142814
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2’가 11일 관객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 2’ 누적 관객수가 이날 오후 1시 50분께 10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역대 스물여덟 번째 천만영화로 기록됐다. 한국영화로는 스무 번째로, 2019년 5월 개봉한 ‘기생충’ 이후 3년 만이다.

코로나19 엔데믹(전염병의 풍토병화) 시대 들어 첫 천만 영화다.

‘범죄도시 2’는 지난달 18일 개봉 이후 전날까지 이틀을 제외하고 매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관객을 모은 끝에 개봉 25일째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1일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개봉과 함께 주춤했으나 이튿날 곧바로 박스오피스 1위를 회복했다.

영화는 형사 마석도와 금천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이 베트남에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과 일당을 소탕한다는 이야기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