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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율방역반은 새마을지회 회원을 중심으로 지역거주자 위주로 선발한 13개반 26명으로 구성했으며 하절기 동안 방역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특히 모기 서식지를 중심으로 총 260여 회의 방역을 실시해 위해 해충을 매개로 한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방역을 실시해 모기 개체수를 줄이고, 시민들이 쾌적하고 감염병 없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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