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M상선 건설부문,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현장 발굴 포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12010005739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6. 12. 15: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조유선 SM상선 건설부문 대표(오른쪽)가 최우수 현장에 포상하고 있다. /제공==SM상선 건설부문
noname02
작업장내 자재정리·개구부 안전시설물 설치 우수 현장. /제공=SM상선 건설부문
SM상선 건설부문이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현장’을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12일 SM상선 건설부문에 따르면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현장은 전국 10여개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3~4월 실시한 평가점검에서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해당 현장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건설업부문 안전보건경영 대상을 받은 현장으로 안전보건활동의 우수함을 이미 정부로부터 공인받았다.

특히 작업지시·작업사전허가제도와 위험성평가 등 서류의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한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최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적용해 근로자와 회사간 안전보건에 대한 가치를 동기화하는 감성안전을 접목해 재해예방에 적극 나섰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최태훈 현장소장은 “산업재해 제로를 달성하고 안전보건경영대상 수상 및 회사 내 최우수현장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는 현장 구성원들이 안전보건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안전보건이 바탕이 되는 시공을 실천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SM상선 건설부문은 올해 안전보건경영 목표로 ‘중대재해 제로’를 선포하고 △ISO45001 인증 △안전보건관리자 정규직 전환의 정례화 △대표이사 직속 안전보건팀을 안전보건경영본부로 승격 △협력업체에 대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지원 확대 △안전보건 경영진단을 통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전 현장 위험성평가의 전산화 등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유선 SM상선 건설부문 대표는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연 2회에 걸처 최우수 현장을 선발해 포상을 실시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