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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광업·제조업 조사는 각종 경제정책과 관련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 통계자료를 만들기 위해 이뤄지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10명 이상의 종사자를 둔 광업·제조업 분야며, 시 조사원이 각 사업체를 방문해 종사자 수와 연간 급여액, 제품 출하액과 수입액, 재고액 등 13개 항목을 면접 조사한다.
또 인터넷 조사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통계청 경제통계통합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수집한 모든 정보는 통계자료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라며 “통계법에 따라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히 보호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