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성본부는 문무대왕면의 극심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지난 8일 장정일 대외협력 처장을 비롯한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문무대왕면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협의한 후 지하 관정, 수중펌프 설치와 농수로 정비 등 농업용수개발에 3000만 원을 긴급히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농업용수개발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픔을 함께 하는 월성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이번 농업용수개발 지원 외에도 벼 육묘 지원사업, 항공 방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