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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는 한여름 날씨가 벌써부터 시작됐다. 이른 더위에 가뭄까지 겹쳐 올 여름은 매우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초 개장을 앞두고 있으나, 이달 초부터 수 천 명의 방문객이 몰리기도 했다.
이에 블루원 리조트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안심한 물놀이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코로나 확산세가 주춤하긴 해도 기본적인 방역지침을 준수해 실내외 전 시설을 개방한다. 또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최대 수용 인원의 40% 선인 일일 6000명 이하로 입장시켜 쾌적하고 여유로운 물놀이 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개인 간 안전거리를 유지해 특정한 곳에 인원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밀집될 경우 마스크를 쓰도록 안내하는 등 고객 보호와 안전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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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신속한 입장과 편한 휴식을 위해 합리적 가격의 입장, 구명조끼 제공, 점심 제공, 파밀리아 체험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입장권을 사전 예약제로 판매한다.
온라인을 통한 스마트 예약 시 많은 할인 혜택을 준다. 예약 고객은 당일 입구에서 등록(QR코드/인증 전화) 후 바로 입장한다.
수영복이나 물놀이 복장을 미리 착용, 락카 사용 없이 바로 입장을 권장하며 수건은 개인이 휴대해야 한다.
파밀리아 체험은 에어바운스, 낚시 놀이터, 캔버스컬러링, 윈도우아트, 물총 싸움, 쿠킹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워터파크 앞 잔디광장과 룩스 타워를 입장 제한 없이 자유롭게 오가며 참여할 수 있다.
가족.커플 단위로 참가해 여름휴가의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으로 행복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입장권에 포함된 점심 제공은 11시부터 15시까지 파도풀장 옆 시원한 야외 카페테리아(브로하우스)와 1층의 블루스카이, 지하층 팜 스프링 세 곳에서 준비된다.
냉면, 불고기덮밥, 제육덮밥, 유니 짜장, 치킨 마요 덮밥, 순살 치킨 가라아케 6가지 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별도로 물놀이의 출출함을 달래줄 닭 꼬치, 핫도그,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