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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첫 정규앨범 ‘MMM’ 본격 카운트다운…‘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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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1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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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MMM 스케줄러 이미지
영탁 /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14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영탁의 첫 정규 앨범 ‘MMM’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영탁은 오는 16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스포일러 이미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제외한 각 콘텐츠는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된다.

영탁의 첫 정규앨범 ‘MMM’은 2016년 트로트 데뷔 앨범 ‘누나가 딱이야’ 이후 6년 만에 공개되는 첫 정규앨범이다.

가수와 프로듀서로서 쉼 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영탁은 본인의 곡인 ‘이불’, ‘오케이’ 뿐만 아니라 김희재의 ‘따라따라와’, 장민호의 ‘읽씹 안읽씹’, 정동원의 ‘짝짝꿍짝’, 고재근의 ‘사랑의 카우보이’, 아스트로 MJ의 ‘계세요 (Get Set Yo)’ 등 다수의 곡을 프로듀싱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영탁의 새 앨범은 오는 7월 4일 발매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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