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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첫 방송을 앞둔 ‘텐트 밖은 유럽’은 기차 대신 렌터카, 호텔 대신 캠핑장, 식당 대신 현지 로컬 마트를 찾아다니며 양손은 가벼이 스케줄은 내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캠핑 예능이다. 소개된 적 없는 이국적인 풍경의 캠핑장에서 출연진이 생활을 한다.
유해진은 소문난 캠핑 러버로, 강궁 PD와 만나 색다른 캠핑 예능에 도전하게 됐다. 여기에 진선규, 윤균상 역시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왔던 만큼 이들의 시너지가 궁금증을 모은다.
또한 프로그램이 선사할 이국적인 비주얼도 관전 포인트다. 출연자들은 발 닿는대로 유럽의 캠핑 스팟을 찾아다니고 자연 속에서 살아보며 황홀한 경치와 이색적인 정경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