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바퀴달린입’ 시즌2 온다…뱃사공 하차, 조세호·가비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16010008848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16. 15: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23
이용진(왼쪽부터 시계방향), 풍자, 곽튜브, 가비, 조세호 /제공=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채널 ‘같이 털래? 바퀴 달린 입’이 시즌2로 돌아온다. 사생활 논란이 있었던 래퍼 뱃사공은 하차한다.

16일 ‘바퀴 달린 입’ 측은 “오는 28일 시즌2로 귀환한다. 방구석에서 펼쳐지는 고품격 무논리 무근본 토론회인 이 프로그램은 신선한 재미와 톡톡 튀는 입담으로 총 누적 조회수 4200만 뷰(13일 기준), 평균 조회수 320만 뷰 등을 기록하는 등 사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2에는 개그맨 이용진, 유튜버 풍자와 곽튜브 그리고 개그맨 조세호와 댄서 가비가 출연한다. 조세호는 최근 유튜브와 방송을 넘나들며 특유의 말맛과 재치 있는 토크로 각광 받고 있다. 가비 또한 솔직한 입담과 MZ세대에 특화된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로, 시즌1에 출연해 숨김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바퀴 달린 입’ 측은 “뉴페이스와 기존 패널 간의 케미스트리도 관전 포인트다. 그간 ‘바퀴 달린 입’을 견인해 온 또 하나의 매력은 패널들 간의 케미스트리와 관계성이었다. 그런 만큼 이번에는 누가 어떤 케미로 웃음 시너지를 보여줄지 봐달라”고 전했다.

시즌2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에서 만날 수 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