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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품처럼 드러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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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2. 06. 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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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인근에 조성 중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인근에 조성 중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인천의 첫 국립 문화시설이다. 대표적인 기록 매체인 ‘두루마리’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내·외부를 곡선 벽체로 마감해 하나의 조형물처럼 조성된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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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인근에 조성 중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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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인근에 조성 중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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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인근에 조성 중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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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인근에 조성 중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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