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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안나’ 제작발표회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려 배우 수지,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이 참석했다.
이날 현주 역의 정은채는 “10대부터 30대까지 한 여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그 긴 호흡이 짜릿하더라. 그런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안나뿐만 아니라 지원(박예원)이나 현주 등 입체적인 여성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런 모습을 나 역시 연기해보고 싶고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4일 오후 8시 공개.




![[포토] 정은채, 안나로 돌아왔어요](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21d/2022062101001918500113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