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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데뷔 17년 집대성한 첫 단독콘서트 ‘탁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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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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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_영탁 포스터
영탁 /제공=㈜에스이십칠
가수 영탁이 가수 데뷔 후 약 1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탁은 오는 7월 29일을 시작으로 30일, 31일까지 총 3일 동안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쇼(TAK SHOW)’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탁이 데뷔 17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여는 단독 콘서트다. 그간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꼰대라떼’ ‘막걸리 한 잔’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고 가수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아스트로 MJ 등 다양한 가수들의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영탁이 오는 7월 4일 첫 정규 앨범 ‘MMM’ 발매할 예정인 만큼, 신곡 무대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전국 투어까지 진행할 계획이라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팬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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