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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어제(20일)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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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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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아시아투데이DB
배우 이하늬가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이하늬가 어제(20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따뜻한 응원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배우 이하늬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올해 1월에 임신 4개월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하늬는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해 SBS 드라마 ‘원더우먼’에서 1인 2역을 멋지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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