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R, 본사·율현터널서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비 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101001179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6. 21. 1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R 재난대비 상시훈련
재난대비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제공=SR
SRT 운영사 SR은 21일 SR 본사와 율현터널 수직구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운행 중인 열차가 폭발물 테러에 의한 탈선과 화재 상황을 가정해 율현터널 수직구 고객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대응 훈련을 전개하고 재난 발생 시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과 신속한 협력을 통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훈련에는 성남시청·소방서·수정경찰서, 한국철도공사 수도권광역본부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SR 시민안전체험단도 참여해 수직구 비상대피 훈련을 체험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테러 등 재난 위험에서 국민들을 보호하고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R은 재난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열차탈선, 화재, 침수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응훈련을 수시로 전개하고 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