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철부대2’ 최용준, 생애 첫 시구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201001203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22.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0622_최용준 시구_image
최용준 /제공=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채널A ‘강철부대2’ 특전사 최용준이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최용준의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최용준이 오는 2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호국보훈의 날 기념 시구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최용준이 ‘강철부대2’에서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팀장으로서 강인한 체력과 독보적인 파워로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시구가 ‘강철부대2’ 종영 후 최용준이 갖는 첫 공식 행사이기도 하다.

최용준은 “호국보훈의 날 기념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에너지를 받아 멋진 시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KT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우리 국군과 수원 KT 모두 강하다. 그러니 팬 분들 모두 국군과 수원 KT를 믿고 걱정없이 편하게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재치있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최용준은 최근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