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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로 △행정·복지·교육분과 39건 △지역·발전·관광·안전분과 18건 △산업·문화·환경분과 7건으로 시민의 관심을 많이 갖고 개선을 필요하다고 제안한 정책 분야는 행정·복지·행정 분야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제안내용으로 △ 1순위 역세권 초등학교학교 문제(19건) △ 여주시청 이전 (7건) △ 문화시설 확충(5건) 순이였다.
인수위 관계자는 접수된 시민제안은 타당성을 검토하여 시정의 주요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게 노력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호를 개방하여 열린 시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수위원회 또는 이충우 당선인에게 정책을 제안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인수위 웹페이지 내 ‘시민제안’ 항목을 클릭하면 자유롭게 제안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