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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콤부차 2종은 오설록이 자체 개발한 ‘녹차 유래 유산균 스코비’에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코비는 콤부차 발효를 위해 사용하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이뤄진 배양균으로 콤부차의 맛과 유효성분을 결정하는 핵심 원료다.
오설록 콤부차의 스코비는 제주 유기농 녹차의 식물성 유산균과 국산 토종 효모, 자연 발효식품의 초산균 등을 사용해 균주 특성에 따라 맞춤 발효했다. 피치동백 콤부차는 은은한 천연 동백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제주영귤 콤부차는 산뜻한 산미와 자연스러운 단맛이 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설록 관계자는 “건강하면서 맛있는 음료를 찾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기호 음료로 제격이다”면서 “녹차 유래 카테킨, 비타민 등을 함유해 건강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오설록 콤부차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27d/2022062701002471800146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