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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동에 13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8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39㎡ 20가구 △ 46㎡ 147가구 △51㎡ 108가구 △59㎡ 462가구 △84㎡ 48가구로 구성된다.
수도권전철 1호선 동인천역과 도원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대로, 경인고속도로,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향후 단지 인근의 송림삼거리역에서 ‘부평연안부두선’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부평연안두부선’은 부평역에서 연안부두까지 19km를 잇는 4000억원 규모의 도시철도사업이다. 이를 이용하면 단지에서 GTX-B 예정역인 부평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2027년 GTX-B노선 개통 시 인천에서 서울까지 1시간 이상 걸리는 교통시간을 20분대로 단축시킬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서림·서흥초등학교와 동산중·고등학교를 포함한 17개의 초·중·고가 있다. 인하대, 인천대, 재능대 등이 단지에서 반경 5km 이내에 있다.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동국제강,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도 가깝다.
이마트트레이더스와 송현근린공원, 송림체육관, 인천지방합동청사도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인천 백병원도 직선거리 200m 이내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어린이 영어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 체육관등이 있는 ‘송림골 꿈드림센터’가 내년 개관을 앞두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송림동 일대는 총 14곳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단지를 포함해 사업이 완료 되면 원도심에 2만여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며 우수한 상품설계 등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