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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7일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영재와 러비는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영재와 러비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영재 측에서 이를 부인하며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러비는 2013년 데뷔했으며 작곡가 브라더수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러비는 지난 5월 발매된 갓세븐의 미니앨범 수록곡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에 작사로 참여한 바 있으며 영재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러비의 곡 ‘우린 서둘러’에 참여한 바 있다.
◆ 영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영재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먼저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팬 분들과 더욱 좋은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