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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삼척정상위브’ 현장에서는 지난 3월 4일에 발생한 삼척·울진 산불과 관련, 산불방지를 위해 관내 소화기 보급을 확대하고자 하는 삼척소방서와 뜻을 같이해 이번 지원에 참여했다.
기증한 소방시설은 분말소화기 3.3kg 200개와 단독 경보형감지기 200개다.
기증 물품은 삼척소방서에서 노후주택 밀집지역에 우선 설치될 예정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지난달 29일 경기 동남부 취약계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결연세대 건강지킴이 사업’에 약 7500만원을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