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6월 28일과 29일(이하 현지 시간) 양일간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MANIAC)’의 미주 투어 서막을 올렸다.
뉴어크 공연은 약 2년 5개월 만에 열리는 미국 대면 콘서트로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공연은 2회차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한 앨범 ‘오디너리(ODDINARY)’의 타이틀곡 ‘매니악’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그룹의 정체성을 각인시킨 ‘신메뉴(神메뉴)’ ‘백 도어(Back Door)’ ‘소리꾼’ 등 무대를 펼쳤다.
현지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모은 정규 2집 ‘노이지(NOEASY)’의 수록곡이자 멤버 방찬과 현진의 유닛곡 ‘강박’의 완전체 버전 무대와 멤버들의 단단한 각오를 보여주는 가사로 감동을 선사한 ‘스칼스(Scars) (Korean Ver.)’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또한 전통 복식과 예술 등 한국 문화를 스트레이 키즈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게다가 현지 스테이(팬클럽)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도록 영어로 앙코르 이벤트 영상을 직접 녹음하는 정성을 비롯해 즉흥 밴드 라이브를 선사하고 소감을 말하는 등 오랜만에 만나는 현지 팬들에게 애정 어린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상반기 4월 2일 자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에서 K팝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로 정상에 올라 한국 대중가요 역사에 의미 있는 기록을 썼고 해당 차트에 7주 연속 랭크인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