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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국장(52)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1991년에 농촌진흥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전남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박용철 국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해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청년 창농타운과 경영실습 임대농장 활성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 고소득 특화작목 중점 육성, 농산물 가공기술과 치유농업 개발 확산 등 신기술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