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이 전분기 대비 5% 증가한 961억원, 영업이익은 -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다소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하는 등 부진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어 “매출은 검은사막 모바일 기존 지역은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나 검은사막 PC 및 콘솔의 반등과 지난 4월 26일 론칭한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의 신규 기여 등으로 전분기 대비 다소 증가할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은 올 2분기 일평균 매출이 3억원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론칭 전 기대와 달리 흥행실패를 기록했다”고 했다.
성 연구원은 “인건비, 광고선전비 등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책성 투자비용 전망치의 대폭 상향과 블랙 클로버 한국·일본, 붉은사막 글로벌 등 주요 신작 론칭일정 연기에 따른 매출 전망치 하향으로 실적 전망치를 대폭 하향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