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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스타’ HYNN(박혜원), 거미 앞에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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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7. 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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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스타
/제공=JTBC
가수 HYNN(박혜원)이 거미 앞에서 그의 대표곡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열창한다.

12일 방송될 JTBC ‘뉴페스타’에서는 ‘서머 러브 토크 페스티벌’의 Day 2 라인업인 양희은, 딕펑스, 정승환, HYNN(박혜원)과 다음 페스티벌의 첫 주자로 선공개 될 10CM까지 무대에 오른다.

지난 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한 HYNN(박혜원)은 다시 한 번 속이 뻥 뚫리는 천상계 고음으로 실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이를 본 뮤지션들은 극찬을 쏟아내고 특히 대선배 양희은은 작은 체구에서 폭풍 가창력을 뿜어낸 HYNN(박혜원)에게 ‘천하장사’라는 수식어를 붙여준다.

또한 HYNN(박혜원)이 같은 학교 선후배 사이인 거미 생일에 거미의 대표곡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에 HYNN(박혜원)은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즉석 앙코르 곡으로 열창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라인업으로는 15년간 팀워크를 다져온 청춘 밴드 딕펑스가 완벽한 합을 맞춘다. 딕펑스의 무대를 본 ‘뉴페스타’의 전 뮤지션들은 흥이 올라 너나 할 것 없이 다 같이 노래를 따라 외쳤다.

정승환의 깊은 감성이 담긴 노래와 양희은이 전하는 묵직한 노래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서머 러브 토크 페스티벌’과 더불어 한층 특별해진 다음 페스티벌도 엿볼 수 있다. 관객 100인을 모집해 ‘뉴페스타’ 첫 대면 페스티벌의 막이 오르는 것. 새로운 시도에 나선 ‘뉴페스타’는 대면 페스티벌을 통해 관객과 함께 떼창하는 모습과 뮤지션과의 특별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다.

관객들과 함께하는 페스티벌은 ‘컬러풀(COLORFUL)’ 특집으로 김범수, 에픽하이, 10CM, 헤이즈 등 대한민국 목소리를 대표하는 ‘컬러풀한’ 음색의 뮤지션들이 대거 등장한다. 오프닝은 10CM가 맡아 포문을 연다.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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