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리어프리는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편하게 살아갈 수 있게 물리적인 장애물, 심리적인 벽 등을 제거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이번 배리어프리 버전은 시각 장애인이 영상 화면을 들을 수 있도록 성우가 소리로 해설하고 청각 장애인이 영상의 소리를 볼 수 있도록 수어 통역을 추가했다.
SR 기업홍보영상 배리어프리 버전은 SR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장애인과 교통약자 등 모든 국민이 열차를 이용하는데 걸림돌이 없도록 장벽을 찾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R은 2020년부터 SRT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서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SRT 모든 열차에서도 운행정보와 응급상황까지 실시간으로 수어 영상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과 교통약자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