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까지 읍면동 순회 통해 민선8기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8기의 새로운 출범을 맞아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의 소리를 듣는 '시민공감 현장 간담회'를 오는 21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 순회에 나선다.
간담회는 △21일(가남읍, 점동면) △22일(세종대왕면, 흥천면) △25일(금사면, 산북면) △27일(대신면, 북내면) △28일(강천면, 여흥동) △29일(중앙동, 오학동)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민공감 현장간담회'에서 제시된 민선8기에 대한 의견은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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