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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는 13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며, 체험, 숙박, 음식 등으로 구성된 묶음 상품을 약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전남 고흥 연홍마을은 주말 기준 8만원에 판매하던 펜션 숙박권을 마을 자체 할인을 더해 주중 4만원, 주말 5만원에 판매한다.
그 외에도 강원 양양 수산마을의 투명카누 체험, 전남 완도 북고마을의 전복 채취·해상 가두리 체험, 충남 보령 무창포마을 바지락 캐기 체험 등 다양한 어촌체험상품도 할인된 가격에 접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야놀자 홈페이지 및 앱(App)과 바다여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수부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어촌체험휴양마을 방역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한다. 실내 체험장은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입구에 손 소독제와 체온계를 구비해 체험객 입장 전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최종욱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이번 기획전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도시를 떠나 바다가 주는 여유를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