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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동아건설산업에 따르면 동아건설은 우선 '동아라이크텐'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및 본사-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부적합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수방자재 확보, 배수로, 침사지 정비·모의 훈련 실시 등 철저한 수방대책을 세우고 있다.
또한 가시설물-비계류, 통로, 흙막이 시설 등 주요 구조물과 함께 절·성토사면에 대해서도 일일점검을 통해 균열·변형·침하,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마철 위험요인인 집중호우, 토사붕괴, 감전재해, 강풍피해에 대해 관리지침을 통한 철저한 대비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과 더불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해 혹서기 근로자 건강과 안전관리도 점검한다. 현장별 휴게시설 설치, 폭염 발령시간대인 오후 1~5시에 작업시간 조정·휴식시간 관리 등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대비할 계획이다.
동아건설 관계자는 "장마철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보완해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현장으로 만들기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