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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316(영남아파트∼잠실광역환승센터)은 평일 10∼20분 간격으로 밤 11시 5분까지 하루 72회 운영된다. M4130(호수자이파밀리∼서울역)과 M4137(아이파크∼서울역)은 각각 10∼20분과 10∼25분 간격으로 밤 11시까지 하루 64회씩 운행된다.
M5107(경희대∼서울역)은 5∼10분 간격으로 밤 11시까지 하루 142회 운행되며 용인 M4101(상현역∼숭례문)은 7∼15분 간격으로 밤 10시 50분까지 121회 운행된다. M4102(오리역∼숭례문)는 밤 11시까지 10∼15분 간격으로 하루 78회 운행된다.
이번 노선 신설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고유가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 반영됐다. 대광위는 정규노선 운행 확대,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추가 투입을 통해 이전 대비 운행횟수 최대 51.3% 증가(노선별 7회 ~ 41회↑), 배차간격 56% 감소(평균 23분 → 평균 13분)에 나선다.
윤준상 대광위 광역버스과장은 "앞으로도 광역교통서비스가 부족한 지역,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노선 발굴을 통해 국민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광역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광위는 이번에 운행 개시되는 광역버스 6개 노선을 포함해 현재 22개 노선을 준공영제로 운행 중이며 연내 101개까지 순차적으로 노선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