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인원은 수정구 26명, 중원구 23명, 분당구 14명이다.
신청 자격은 컴퓨터 한글 문서작성과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이다.
이들은 지역 현장을 관찰하고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시에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비롯해 모니터링 내용과 관련한 정책과 제도 개선안에 관한 제안도 하게 된다.
12기 시정모니터는 기존에 활동 중인 시정모니터 87명과 함께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 등 5개 분과로 나눠 활동한다.
활동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년간이며 2회 연임 가능해 최장 6년간 활동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시민은 기한 내 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시청 6층 주민자치과로 우편 발송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지난해 시정모니터는 도로·공원·하천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생활 불편 사항 3323건을 시에 알려주고, 각종 정책과 제도 개선안 318건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