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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 훈련은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에서 인명 사고가 발생 했을 경우를 대비해 중부청 항공단, 평택해양경찰서, 당진시청, 당진소방서, 육군1789-2대대, 민간해양구조대와 민간드론수색대 가 참석했다.
훈련은 △최초 신고.접수 △구조세력 출동 지시와 초기 구조 활동 △현장지휘소 설치와 유관기관·민간세력 동원 △해상과 육상·수중·드론 수색 △사후 강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각 기관별 협력체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조정관의 지휘체계와 동원세력 간 대응체계와 구조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많은 피서객들이 바닷가를 찾을 수 있다"며 "성수기 기간 중에는 언제든 출동을 할 수 있도록 즉시 대응 태세를 항시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