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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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57포인트(0.11%) 오른 2415.53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211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82억원, 549억원을 순매도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44포인트(0.02%) 내린 2412.52로 출발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6%) 오른 6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삼성바이오로직스(1.57%), 삼성전자우(0.72%), 네이버(0.41%), 셀트리온(1.88%), POSCO홀딩스(0.42%) 등이 올랐다.
반면 LG화학(-0.35%), 삼성SDI(-1.24%), 기아(-2.06%), 카카오(-0.69%), 삼성물산(-0.42%), 신한지주(-0.28%)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44%), 전기가스업(0.73%), 건설업(0.71%), 통신업(0.55%), 종이목재(0.53%), 화학(0.52%), 기계(0.36%) 등이 상승 마감했다. 의료정밀(-1.36%), 서비스업(-0.57%), 운수장비(-0.42%), 음식료업(-0.3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77포인트(0.73%) 오른 795.7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424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기관과 개인은 각각 339억원, 71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3.03%), 엘앤에프(0.31%), HLB(1.11%), 셀트리온제약(2.07%), 에코프로(2.01%), CJ ENM(0.91%)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09%), 카카오게임즈(-1.49%), 펄어비스(-1.73%), 알테오젠(-0.44%), 천보(-0.39%) 등이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제약(1.99%), 유통(1.77%), 의료·정밀기기(1.55%), 제조(1.05%), 화학(0.98%), 일반전기전자(0.79%) 등이 강세 마감했다. 디지털컨텐츠(-0.92%), 오락·문화(-0.63%), 음식료·담배(-0.50%), 금융(-0.42%) 등은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7원 오른 1313.3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