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취약계층 시설 대상 주1회 방역…코로나19 재확산에 신속 대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9010017748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7. 29. 14: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명시청전경사진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가 주요 취약계층 시설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한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8월부터 취약계층 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10곳의 전문 방역 용역을 추진하고 18개 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동 자율방재단에 방역소독 약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방역 대상 취약계층 시설은 '경로당 113곳', '요양시설 15곳', '공동생활 가정 보호시설 6곳', '미혼모 거주 시설 1곳' 등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우리 사회에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방역관리 계획을 수립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할 수 있도록 시민의 자발적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