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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최기문 영천시장, 우애자 영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여러 의원과 조상진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과 지역농협장, 지역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영천복숭아의 우수성과 지역 농 특산물을 홍보해 행사장 방문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는 매년 영천과일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도시 특판 행사와 축제 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도시 특판 행사 기간(29일~8월7일) 중 영천복숭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탑 마트 76곳과 하나로 마트 30곳에 영천복숭아를 입점 판매하고 있다,
또 9월과 10월에는 롯데마트 전국 107개 전 매장에서 영천포도 판매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해 영천과일축제 본 행사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3일간) 한의마을에서 한약축제와 동시에 개최할 계획이다.
영천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강수량은 적어 과일 재배 최적지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과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복숭아와 포도가 대표적인 과일이다.
특히 영천 복숭아는 재배면적 1662ha에 3300여 농가가 연간 2만2000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7월부터 9월말까지 다양한 품종들이 출하돼 농업인들의 주 소득원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전국 최고의 과일 생산지인 영천시에서 생산하는 복숭아는 풍부한 일조량과 친환경적인 재배기술로 안전하게 생산된 우수한 품질임을 자부한다"며 "여름 휴가철 당도 높고 향기 짙은 우수한 품질의 영천 복숭아 많이 드시고 기분 좋은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