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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SM우방산업에 따르면 우방산업은 지난 26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땀 흘리는 현장근로자를 격려하고 열사병 등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의 건강과 재해위험 저감을 위해 '삼계탕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근로자의 건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근로자들에게 보양식 제공으로 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우방산업은 이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각종 에이드와 컵빙수 등도 제공했다.
조유선 우방산업 대표는 "건설현장 근로자분들의 건강관리 중요한 시기인 만큼 폭염이 물러갈 때까지 작업환경과 근무여건 개선, 보건관리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방산업은 지난 2020년 ISO 45001 인증 등을 통해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하는 등 건설업계의 안전보건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