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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전주는 지난 15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4성 호텔로 공식 인증받았다고 1일 밝혔다.
4성 호텔 등급 심사는 현장평가 585점, 암행평가 265점 등 총 850점 만점에서 80% 이상 점수(680점)을 획득해야 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심사 결과 라한호텔 전주는 해당 기준을 충족했으며, 이에 전주에서 공식적으로 4성 인증을 받은 호텔은 라한호텔 전주가 유일하다.
전주한옥마을 바로 앞에 위치한 라한호텔 전주는 한옥뷰 객실과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 야외 루프탑수영장 등 이색적인 부대시설을 다양하게 갖춰 전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평가받고 있다.
또 전주한옥마을 내 전통술박물관, 한지부채박물관, 한복대여점 등 다양한 업장과 직접 제휴를 맺어 체험 할인쿠폰 북을 제공하고 패키지를 판매하는 등 지역과 직접적인 연계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로컬 경험을 선사함은 물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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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전주 장창호 지배인은 "라한호텔 전주는 뛰어난 부대시설은 물론 지역 고유의 특색에 라한 브랜드만의 통일성 있는 서비스 철학을 더해 제공하는 지역 특화 서비스가 큰 장점"이라며 "천편일률적인 호텔 서비스의 틀에서 벗어나 라한만의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며 발전하는 라한호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라한호텔 전주는 이번 4성 획득을 기념해 투숙객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8월 1일부터 2주간 전 투숙객을 대상으로 체크인 시, 총 지배인의 고객감사 레터와 전주초코파이를 웰컴스낵으로 제공한다.
또 1일부터 약 한 달간 전 투숙객 체크인 시, 부대업장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라한호텔 전주의 베스트 부대업장 4곳의 할인 혜택을 담은 쿠폰으로, 이 중 한 가지를 택해 투숙기간 중 사용 가능하다. 쿠폰 혜택은 전주산책 커피 40% 할인, 조식뷔페 40% 할인, 수영장 40% 할인, 사우나 40% 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