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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장관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업무보고 인사말을 통해 "국토부는 주거와 교통정책을 다루는 민생부처이자 SOC 등 국가 경제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경제부처"라며 이 같이 밝혔다.
원 장관은 "GTX 조기 추진, 신도시 교통 불편 해소 등을 추진하겠다"며 "국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교통비 부담도 완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건축물 붕괴 등 비상식적인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생활환경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미래 모빌리티를 현실화하고 해외건설 수주 규모를 확대하는 등 신성장 동력 확충에도 앞장서겠다"며 "'압축과 연결'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활용해 국토의 실질적인 균형발전도 이뤄 낼 것"이라고 향후 과제에 대한 설명도 했다.
그는 "강도 높은 공공기관 혁신과 규제 개혁 등을 통해 국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한층 제고해 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