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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기준 리츠의 총 자산규모는 81조6000억원이다. 리츠 수는 322개(위탁관리 리츠 303개, 기업구조 조정 리츠 15개, 자기관리 리츠 4개)다.
리츠는 다수에게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이다. 부동산을 주식처럼 만들어 한국거래소에서 사고 팔 수 있어 직접 투자보다 적은 자금으로도 투자 할 수 있다. 전체 51.6%가 주택에 투자했다.
1분기 새롭게 인가된 리츠는 16개로 모두 위탁관리리츠다. 2분기 기준 상장리츠는 총 20개로 시가총액은 7조5000억원이다.
총자산 규모별로는 5000억원 이상 리츠 51개, 1000억~2000억원 미만 리츠 29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