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H, 서울미담상 시상식 개최…“나눔문화 실천에 감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301000252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8. 03. 19: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관련사진2] 서울미담상 시상식
조인수 LH 서울지역본부장(오른쪽)이 서울미담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9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서울미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LH는 층간소음, 주차 분쟁 등 공동주택에서 일어나는 입주민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입주민 공동체 활동 수기를 접수 받았다.

수기 공모는 서울·경기지역 내 건설·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공동체 문화 확산 사례와 입주민을 함께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41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0건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10명의 입주민들은 모두 단지 환경미화, 이웃 문제 해결 등에 앞장서 임대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

조인수 LH 서울지역본부장은 "따뜻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입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공동주택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이번에 선정된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제작해 서울지역 임대주택단지 등에 홍보하고 오는 하반기 서울미담상 입주민 수기 공모도 추진해 임대주택단지 내 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관련사진1] 서울미담상 시상식
조인수 LH 서울지역본부장이 서울미담상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함께 대화를 하고 있다. /제공=LH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