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연결 영업실적은 전분기 대비 27.2% 증가한 매출 3388억원, 영업이익은 92.4% 늘어난 810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전분기 대비 급반등했으며 종전 전망치 대비 매출은 3.2% 소폭 초과하고 영업이익은 14.0% 대폭 초과했다"고 했다.
이어 "전분기대비 급반등은 '오딘 대만'의 온기 반영, '우마무스메 한국'의 신규 반영, 카카오 VX와 세나테크놀로지 등 기타 자회사 매출의 성수기 효과에 따른 급증 등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그는 "종전 전망치 대비 호조는 기타 자회사 매출의 예상 대비 초과와 마케팅비의 예상 대비 미달에 따른 것"이라며 "우마무스메 한국의 키타산 블랙 업데이트 후 구글 매출순위 1위 등극 모멘텀은 전일 급등으로 뒤늦게나마 가치에 반영됐으며 이제는 향후 론칭 예정 신작을 주목해야 할 때"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