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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세상] 봄 오는 소리 들리는 직탕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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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2. 08. 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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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얼어붙은 고드름이 흐르는 물줄기에 서서히 녹고 있다. /정재훈 기자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얼어붙은 고드름이 흐르는 물줄기에 서서히 녹고 있다. 철원 8경 중 하나인 직탕폭포는 높이 3m, 길이 80m로 거대한 암반을 넘어 거센 물이 수직으로 쏟아져내려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린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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