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민선 8기 용인시 내달 후속 인사... “정체된 조직 활성화” 400명 내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10010006035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8. 10.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 자리 3년 이상, 같은 부서 승진 후 1년 이상, 인사 고충자 대상
용인시청
용인시청
용인 민선8기 이상일 용인시장의 첫 인사가 '균형 인사'로 호평받은데 이어 '정체된 조직 활성화'를 위한 2차 인사가 다음달 1일에 이뤄진다.

이번 인사는 △한 자리 3년 이상 근무자 △같은 부서에서 승진 후 1년 이상 근무자 △인사 고충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대상자를 400명 내외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초 특례시 승격에 따른 1국 신설에 따라 인사를 할 계획이었으나 행안부 협의 및 의회 동의 등 일정을 고려하면 내년 초가 적정시점으로 파악됐다" 며 "시의 정체된 조직 활성화를 통한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9월 1일자로 인사가 시행된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지난달 15일 '시정의 변화와 안정을 함께 기하는 균형인사'를 표명하며 승진자 163명을 포함한 423명의 인사를 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