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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침수 가구의 가구 및 전자제품 청소, 진흙 제거, 식기 등을 세척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공사 이영수 노조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실의에 빠진 지역주민들께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종서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과 공사 노동조합 덕분에 신속히 피해를 복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