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자 모집공고문은 19일 오후 2시 SH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 단지 잔여 공가 108가구 및 예비입주자 1595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공급하는 주택의 전용면적은 24~59㎡로, 공급가격은 보증금 약 500만~5600만원, 임대료 약 6만~32만원 선으로 예상된다
일반공급 입주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인 19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1순위 50% 이하, 2순위 70% 이하)이며 세대 총자산이 3억2500만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이 3557만원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선순위 대상자 청약 신청을 받은 이후 6일 후순위 접수를 받는다.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가구의 20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접수는 받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청약자의 안전을 위해 인터넷 및 모바일 청약만 실시한다. 다만, 고령자·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청약자를 위해 방문 청약 접수를 병행해 시행할 예정이다.
서류심사 대상자는 내달 20일, 당첨자는 2023년 2월 10일에 발표한다. 입주는 내년 3월부터 가능하다.
인터넷 청약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콜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