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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공공분양 사전청약 평균 경쟁률 13.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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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8. 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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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전경. /아시아투데이 DB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남양주 왕숙지구 등 5개 지구 4763가구에 대한 사전청약 진행 결과 총 6만 4470명이 신청해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반공급 당첨선은 평균 1716만원 수준이다.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고양 창릉 3112만원, 남양주 왕숙 2840만원, 남양주 왕숙2 3118만원, 평택 고덕 2260만원, 화성 태안3 2120만원이다.

노부모 특별공급 지구별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고양 창릉 2080만원, 남양주 왕숙 2450만원, 남양주 왕숙2 2140만원, 평택 고덕 1530만원, 화성 태안3 1500만원이다.

다자녀 특별공급의 경우 지구별 최고 배점 당첨자는 고양 창릉 85점, 남양주 왕숙 80점, 남양주 왕숙2 90점, 평택 고덕 75점, 화성 태안3 80점이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공급 최고 배점은 13점이며, 남양주 왕숙2(A6 74형)·평택 고덕(A18-2 51형)이 우선공급에서 마감됐다.

잔여공급은 고양 창릉(S1 59형), 남양주 왕숙(S12 59형), 평택 고덕(A18-2 59형, A19 74형), 화성 태안3(B3 84형)이 2순위에서 추첨으로 됐다. 나머지 주택형은 모두 1순위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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