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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R 노·사 임직원 20여명은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원예하우스 85개동이 침수피해를 입은 경기 성남 탄천변 저지대 화훼농가를 찾아 파손된 비닐하우스 철거와 쓰레기 수거 등 수해복구 작업을 했다.
또한 침수 피해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불을 비롯한 생필품 등 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도 지원도 병행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피해가 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