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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국립공원 야영객들의 가스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양 기관이 협력해 국립공원 내 가스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충북북부지사는 △탐방객, 지역주민 대상 탐방·가스안전 공동 교육·홍보 △국립공원 내 가스안전 예방 체계구축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유경호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전문분야 역량강화로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국립공원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양 기관이 힘을 합쳐 ESG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국립공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