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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야간학과 211명 수시 모집…행정과학·4차산업 선도 첨단학과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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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8. 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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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전경 사진1
안양대학교 전경.
안양대학교가 수시모집을 통해 5개 야간학과 분야 211명을 모집한다. 이 가운데 정원내는 161명, 정원외는 50명이다.

22일 안양대에 따르면 각 학과별로 모집인원은 글로벌경영학과 50명, 행정학과 26명, 도시정보공학과 28명, 정보전기전자공학과 29명,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28명이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안양대 야간학과는 주야간 구분 없이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충실한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수업 몰입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집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같은 학번 동기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으며 실습실 사용이 자유롭고 수강 신청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은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동일 학과를 제외한 주야간 전과가 가능하다는 점도 야간학과의 크고 작은 이점으로 꼽히고 있다.

안양대 관계자는 "야간대는 무엇보다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특히 인기 학과인 경영과 행정,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학과들이 야간학과에 포진돼 있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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